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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팬데믹 이후의 세계는 어떻게 변하고 있나? 앞으로 27년, 미래 사회의 모습은?
성균관대를 플랫폼으로 세계적 석학들이 전 지구적 도전에 대한 해결책을 모색한다.

대격변의 시대

코로나 팬데믹 이후의 세계는 어떻게 변하고 있나? 우리가 사는 세상을 움직이는 힘은 무엇일까? 전염병 확산, 기후변화, 양극화 등 전례 없는 변화의 파고 속에 우리는 어떻게 대응하고 있을까? 2022 성대국제컨퍼런스는 ‘총 균 쇠’ 저자이자 성균관대 석좌교수인 재레드 다이어몬드의 최신 저서, ‘대변동’으로부터 힌트를 얻어 출발했다. 우리를 위협하는 국가적, 전 지구적 위기는 무엇인지를 살펴보고, 앞으로 닥쳐올 대격변의 궤적을 그려보고자 한다. 나아가 이러한 위기에 대한 해결책을 고민해 보고자 한다.

오전 세션의 발표자, 토론자들은 팬데믹, 기후변화, 자원고갈, 불평등, 이주 위기, 정치적 양극화 등 현재 우리를 짓누르고 있는, 또 앞으로 닥쳐올 대격변에 대해 토론한다. <총 균 쇠>의 저자이자 성균관대 석좌교수인 재레드 다이어몬드 교수와 세계적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하버드대 교수인 스티븐 핑커가 대담을 나눌 예정이다. 미래 위기 예측에 이어, 국가가 대격변을 어떻게 초래했고 또 어떻게 대처했는지를 국제이주와 난민을 사례로 논의한다. 왜 정치적 갈등과 양극화가 극단으로 치닫는지, 사회적 배제와 인권침해가 어떻게 발생하는지 논의한다.

오후 세션의 발표자, 토론자들은 우선 양날의 검으로써 AI가 갖는 의미를 진단하고, 국가적, 전 세계적 위기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AI가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지 토론한다. AI가 사회에 미치는 긍정적 영향을 극대화할 방안을 모색한다. 또한 현재와 미래의 위기에 대한 해결책을 비영리 분야, 기업가 정신, 기업, 정부의 역할을 중심으로 살펴본다. 팬데믹, 시장, 기술, 국가가 만들어내는 파괴적이고 분열적인 힘에 대해 시민과 NGO, 도시가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논의한다.

2022 성대국제컨퍼런스는 지리학, 심리학, 경제학, 사회학, 정치학, 교육학, 행정학 등 다양한 사회과학 분야뿐 아니라, 인공지능, 휴먼컴퓨터인터엑션 등 이공계의 세계석학들과 중견 연구자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당면한 국가적, 전 지구적 도전에 대한 해결책을 모색하고자 하며, 학문적 깊이와 다양성을 갖춰 여타 컨퍼런스와 차별화하였다. 컨퍼런스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을 환영한다.

2022 성대국제컨퍼런스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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